[노컷]쇼트트랙 안현수 “무릎 수술 성공적”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3,079 視聴

쇼트트랙 안현수 “무릎 수술 성공적”

훈련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한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안현수(23.한국체대 졸업예정)가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하지만 세계선수권 출전은 불투명해졌다.

하철원 주치의는 18일 오전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본관 중강당에서 열린 수술경과 브리핑에서 “안현수 선수의 부상은 무릎 슬개골 골절과 부딪히면서 충격으로 슬개골 뒤쪽 연골이 같이 손상된 상태”라면서 “수술 중 안쪽을 확인해 봤는데 후방십자인대가 약간 손상됐지만 심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 교수는 “수술은 관절 내시경으로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골절된 슬개골은 나사를 이용해 내고정술로 마무리했다"면서 ”회복이 빠르고 재활하는데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수술했다“고 밝혔다.

이어 “1주일 후면 퇴원을 할 수 있고 골절 부위는 3개월 후면 완전하게 치료된다”면서 “하지만 3월에 있을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건 다소 무리라 판단된다. 슬개골 골절은 빠르면 2개월 안에도 완치될 수 있어 가능할지 모르지만 후방십자인대는 계속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쇼트트랙 안현수 “무릎 수술 성공적”

훈련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한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안현수(23.한국체대 졸업예정)가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하지만 세계선수권 출전은 불투명해졌다.
하철원 주치의는 18일 오전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본관 중강당에서 열린 수술경과 브리핑에서 “안현수 선수의 부상은 무릎 슬개골 골절과 부딪히면서 충격으로 슬개골 뒤쪽 연골이 같이 손상된 상태”라면서 “수술 중 안쪽을 확인해 봤는데 후방십자인대가 약간 손상됐지만 심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 교수는 “수술은 관절 내시경으로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골절된 슬개골은 나사를 이용해 내고정술로 마무리했다"면서 ”회복이 빠르고 재활하는데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수술했다“고 밝혔다.

이어 “1주일 후면 퇴원을 할 수 있고 골절 부위는 3개월 후면 완전하게 치료된다”면서 “하지만 3월에 있을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건 다소 무리라 판단된다. 슬개골 골절은 빠르면 2개월 안에도 완치될 수 있어 가능할지 모르지만 후방십자인대는 계속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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