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마음이 훈훈해지는 영화 '어린왕자'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279 視聴

영화 어린왕자의 주역들이 시사회 무대에 오르는데요.

온몸으로 소리를 만들어 내는 폴리아티스트인 종철.

세상 어떤 일보다 자신이 하는 일이 최고인 종철입니다.

술자리에서 갑자기 낮에 아내가 전화했던 생각이 나서 걸어보는데요.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분이 듭니다.

그가 가족에 무심했던 그 순간, 그들은 어마어마한 교통사고를 당하고, 다른세상으로 떠났는데요.
매일매일을 술로 살은 종철은, 세상을 살아가는게 막막하기만 합니다.

한편 생활용품을 사러 찾아간 마트에서 사고를 낸 종철. 거기서 어린왕자를 만나게 됩니다.

또 사고를 치고맙니다.

본의 아니게 아이의 생사를 맡게된 종철은 아이를 안전한 병원에 입원시키는데요. 이 맑은 심성을 가진 ‘영웅’이란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게 됩니다. 처음엔 서로를 별로라고 생각했던 두 사람! 하지만 한 번 두 번 만난 후, 서로에게 조금씩 서서히 길들어져 가는데요. 이상하게 아이를 위해 모든 걸 해주고 싶은 종철! 자신이 가장 잘하는 특기로 아이의 마음을 빼앗습니다. 이렇게 잃어버린 작은 행복을 되찾아 갑니다.

아내와 아들이 살아생전 못해줬던게 너무 많아 미안한 종철은 다짐을 하는데요.

관상용 철갑상어를 키워서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겠다는 꿈을 가진 아이 영웅과 이제 다시 행복해지고 싶은 종철, 서로에게 길들여진 이들에게 또다른 이별이 찾아올까요? 행복을 가져다주는 어린왕자입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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