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만두소희의 연기데뷔작 '뜨거운것이 좋아'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389 視聴

네. 이번에는 원더걸스의 소희양이 연기에 도전을 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영화죠. <뜨거운 것이 좋아>가 바로 오늘 개봉합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한지붕 세여자가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갖고 싶은 시나리오 작가 아미! 하지만 집에선 언니도 모자라 조카 잔소리에 시달리고, 남자친구는 바람나고, 일도 연애도 오리무중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차가운 인생의 벽에 시달리고 있는 아미라면, 밤낮없이 뜨거운 영미가 있습니다. 일도 사랑도 뜨겁게 즐기며 사는 41살 잘나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영미! 하지만 폐경기가 찾아오며 상황은 반전됐는데요. 이런 그녀의 마음도 모르고 자꾸 들이대는 연하남이 야속하기만 하고, 영미는 날이 가면 갈수록 심난합니다.

심난한건 나이가 많든 적든 다 똑같은데요. 이것저것 궁금한게 너무 많은 강애는 3년째 열애중인 남자친구와의 스킨쉽이 너무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성보단 동성에 눈을 먼저뜬 강애! 남들과는 좀 다른 사춘기를 겪는데요. 한지붕 세여자들의 웃지못할 러브스토리! 뜨거운 것이 좋아입니다.


각기 다른 세대의, 세명의 여자가 보여주는 솔직한 이야기.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이런 영화는 구미가 확~ 당기더라구요.

지수씨는 여자라서 구미가 당기시죠? 저는 남자라서 너무~ 기대됩니다. 사실, 여성 관객들은 바로 자신의 이야기라서 관심을 가지겠지만, 남성 관객들은 남성 관객들대로, 아무리 연구를 해도 알 수 없는 여성들의 솔직한 얘기를 만날 수 있는 이런 영화. 정말~ 필요하거든요~~

듣고보니 그럴만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방송 끝나고 저랑 같이 <뜨거운 것이 좋아> 보러 가실래요?

그럴까요? 아무튼 베테랑 연기자 이미숙씨와 톡톡 튀는 김민희씨의 연기 변신. 그리고 원더걸스 소희양의 연기 도전이 얼마나 재밌는 작품으로 완성됐는지.기대하고 극장에서 직접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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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원더걸스,만두소희,뜨거운것이좋아,김민희,이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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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GG
2008.01.23 11:3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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