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태안주민 분신 자살기도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292,800 視聴

[노컷TV]18일 열린 집회에서 지모(56)씨가 제초제를 마신 뒤 분신자살을 기도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 태안 횟집 주인 음독 후 분신 자살 기도, 중태 = 태안읍내 수산물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지 모(56)씨가 집회 도중인 오후 1시 45분쯤 몸에 기름을 뿌리고 단상에 올라 분신을 기도한 것.

지 씨는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불이 붙으면서 온 몸에 입은 2도 화상도 문제지만 분신 기도 전에 들이마신 제초제가 더 큰 문제다.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지 씨의 가게는 태안읍내의 수산물 시장인 수석시장 내에 있다. 기름 유출 사고 뒤 40일 동안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였던 가게를 바라보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왔다는 게 지인들의 말이다.

지난 10일 60대 이 모 할아버지, 지난 15일 70대 최 모 할아버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이어 이날 지 씨까지 열흘도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스스로 삶을 등지려한 태안 주민이 벌써 3명이다.



◎ 대전CBS 신석우 기자 dol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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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자살기도,태안,제초제,분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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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구
2008.03.03 12:25共感(0)  |  お届け
위 댓글 단놈 쉽새리야 니어미가 태안기름으로
굶어죽게 생겼다고 생각해바라 ㅄ 새리야삭제
인도마스터
2008.01.19 05:11共感(0)  |  お届け
자살 하는 자리에서 흑마술 하면 확률좀 늘어날듯 언데드 소환!!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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