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JYP 공채 오디션 ‘연습생 신화를 꿈꾸다’

2008-01-19 アップロード · 5,629 視聴

'제2의 원더걸스는 바로 나'. JYP 연습생 공채 오디션 지원자 몰려.

19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엠군과 JYP엔터테인먼트 2기 연습생 서울 지역 예선'이 열렸다. 이틀간 진행되는 서울 지역 예선에는 3.000여명이 지원자가 몰려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지역 예선에 동생과 함께 참가한 김슬비(18)양은 “0.1%의 가능성도 없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했다”며 “제가 준비한 만큼 오디션 장에서 (실력을)발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2월 말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진출하게 되며 최종 선발된 4명은 JYP 연습생이 되어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예정.

엠군의 손주연 과장은 “작년 대회에서 1등을 한 연습생은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서 지금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소개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태도”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에 앞서 열린 대전, 광구, 대구, 부산 지역 예선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0여명이 오디션을 치러 뜨거운 열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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