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오세훈 서울시장 "전화 한 통으로 시민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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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전화 한 통으로 시민 불편 해소"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화 한 통화로 서울의 각종 생활정보를 안내받고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는 ‘120-다산콜센터’가 시민들의 생활 해결사로 될 것이라 자신했다.


오세훈 시장은 20일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다산플라자에서 개최된 ‘120-day' 기념식에 참석해 “120 다산콜센터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시장 취임사에서 말했던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많았다. 이제 120콜이 '스탕달 신드롬(뛰어난 작품을 보면 하체에 힘이 풀려 황홀감을 느끼는 증상)'처럼 고객 감동에 이어 고객 황홀경에 이르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다산콜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상담원의 역할”이라면서 “상담원들이 늘 참고 친절하게 대해 시민들의 피곤하고 짜증나고는 일상의 짐을 덜어 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아직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을 것에 대해 “그 어떤 광고를 하는 것 보다 상담원이 직접 ‘고객 황홀경 사례’를 만들어 내는 것이 홍보효과가 크다”며 친절상담을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은 ‘120 다산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우먼 김미화, 황현정 아나운서, 개그맨 김대희, 장동민 등과 함께 상담전화를 받기도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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