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허경영 “나는 구치소에서도 '염파' 보내"

2008-01-21 アップロード · 461,742 視聴



검찰이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를 상대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한 가운데 허 총재가 “나는 선거법 위반이나 명예훼손을 한 사실이 없다”며 “내 인기가 높아지는 것에 대해 검찰이 음해공작을 하고, 이는 정치적 탄압”이라고 강력 반발했다.[BestNocut_R]

허경영 총재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도백화점 경제공화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는 표적수사고 함정수사”라며 “허경영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법정에서 내 혐의가 확실하게 밝혀지면 수사에 관여된 사람들 가만두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허씨는 또 “나는 구속되더라고 개의치 않는다”면서 “다만 나를 수사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봐라. 나는 구치소 안에서도 ‘염파’를 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를 위해 애국하고 멀쩡한 사람을 제거하고 누명을 씌우려는 그런 검찰과 경찰이 현재 수천억 짜리 땅이 누구 것인지 알면서 모른다고 한다. 그게 검찰이냐”고 비난한 뒤 “한국 검찰 이번 수사를 이런 식으로 편법으로 몰고 가는 것은 허경영을 만만하게 본 것”이라고 이번 수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허씨는 지난해 10월 무가지에 자신의 합성 사진이 실린 광고를 싣는 등 선거법 위반혐의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결혼설에 대해서도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며 부인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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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앃발
2008.02.02 01:21共感(0)  |  お届け
확한대꽃아버릴까... 저병1신은 태생이 미스테리여삭제
gagnam
2008.01.22 04:56共感(0)  |  お届け
이 도라이 좀 안 볼수 없을까요 -_-::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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