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1월21일 방송

2008-01-22 アップロード · 1,970 視聴

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어느덧, 2008년의 1월도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해 계획했던 일들, 잘 지키고 계신가요? 1월 21일 월요일!! 다시한번 숨을 고르고 힘찬 출발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 노컷리포트를 만나보겠습니다. 고운씨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대되는 새 영화 관련 소식을 들고 오셨다구요.

네. 오는 2월 개봉을 앞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대되는 우리 영화 두편의 제작보고회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라듸오 데이즈와 추격자인데요. 먼저, 라듸오데이즈 제작보고회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1930년대 경성을 무대로 한 조선 최초의 생날방송 코믹극 <라듸오데이즈>가 2000년대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930년대 라디오 방송의 주인공들을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지난주, 홍대의 언더라운지에서 영화 <라듸오데이즈>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영화의 주연배우인 류승범, 이종혁, 김사랑, 고아성, 오정세씨 등이 모두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습니다.

영화 <라듸오데이즈>는, 1930년대 경성에 최초로 설립된 라디오 방송국을 배경으로 드라마 제작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코믹 영화인데요. 오랜만에 개성파 배우 류승범씨를 만날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워지는 작품이예요.

<라듸오데이즈>에서 눈길을 끄는 또한명의 주인공은, 재즈가수 마리로 등장하는 김사랑씬데요.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김사랑씨의 환상적인 재즈 공연을 직접~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실력이 정말 대단했는데요. 김사랑씨의 재즈 실력... 버블시스터즈의 전 멤버인 김수연씨에게 특별 지도를 받으며 연습한 결과라고 합니다. 그리고, 방금 들으신 이 노래의 가사를 김사랑씨가 직접~ 썼다고 하네요.

라듸오데이즈의 화려한 배우진! 그 세 번째 주인공은 괴물이 낳은 유망주!! 고아성씬데요. 고아성씨는 이번 영화가 어머니가 아닌 매니저와 다니기 시작한, 고아성양의 사회생활 홀로서기 첫 작품이어서, 더욱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네 번째 주인공은 이종혁씬데요. 극중 뭔가 수상쩍은 비밀요원이자 라디오 소리 효과맨 K역을 맡은 이종혁씨는, 그동안 보여줬든 말끔한 이미지를 벗고 이 작품을 통해 코미디 연기에 입문했습니다.

내면에 있는 저렴한 기질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다는 이종혁씨. 그의 내면에는 정말 많은 것이 숨어있는 것같았는데요. 그중 한가지 재능!! 바로, 효과음 시범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정말 수준이 대단하죠~

정말 잠재된 끼가 너~무 많아서 주체하기 힘들어 보이는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모인 영화 <라듸오데이즈> 배우들은 촬영 때문에 힘들고 지쳐있을 때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즐겁게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최고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곧 다가올 설 연휴에 관객들을 찾아오게 되는 생날방 코믹극 <라듸오데이즈!!> 착한 사람들의 착한 이야기로, 대한민국 영화의 자존심을 살리는 독수리 오형제로 힘차게 날아오르길 기대하겠습니다!!!


1930년대의 경성을 무대로 한 영화 <라듸오데이즈>...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한데 모여서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특히, 류승범씨.. 정말 오랜만이예요.

네. 몇 개월 살짝 모자란 2년만에 돌아왔는데요. 조선 최초의 라디오 방송국의 피디로 극을 이끌어갑니다.

그런데, 요즘 <라듸오데이즈> 뿐만 아니라 30~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잖아요.

네. 30년대부터 40년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택한 영화 세편이 차례로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듸오데이즈>와 <원스어폰어타임>, <모던보이>인데요. 특히. 라듸오데이즈와 원스어폰어타임은 오는 31일로 개봉날이 같아요. 같은 시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같은 날 개봉을 해서, 비교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두 영화가 내용도 비슷한~ 소재를 다루고 있나요?

그건 아닙니다. 시대만 같지 소재는 다른데요. 원스어폰어타임은 전설 속에 등장하는 3천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찾아나서며 겪는 모험극이구요. 라듸오데이즈는 보셨듯이 엉성한 인물들이 모여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코믹 드라마입니다.

전혀 다른 매력의 영화군요. 아무튼, 모두 기대가 됩니다. 다음 소식도 영화 제작보고회죠?

네. 이번에는, 분위기가 전혀~ 다른 범죄액션스릴러물입니다. 김윤식, 하정우씨 주연의 영화 <추격자> 제작보고회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쫓고 쫓기는 자의 숨막히는 한판 승부! 영화 <추격자>의 제작보고회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도록 하죠.

지난주, 이화여고의 백주년 기념관에서 주연배우들과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추격자>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추격자>는, 출장안마사 여성들을 상대로 잔혹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희대의 살인마 지영민과 출장안마사 사장이자 전직 형사인 엄중호의 추격전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인데요. 살인마 지영민 역으로 하정우씨가, 또, 출장안마사 사장이나 전직 형사인 엄중호 역으로 김윤석씨가출연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김윤식씨는 영화 <타짜>에서 아귀라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각종 시상식에서 조연상을 휩쓸기도 했었죠. 그런데, 이번 영화 <추격자>에서는 당당한 주연으로 캐스팅돼,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또, 두 번째 사랑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할리우드 배우 협회에까지 등록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배우 하정우씨는, 이번 작품에서, 지금까지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줬는데요. 바로, 출장안마사 여성들을 상대로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범 역으로 열연을 펼쳐보였습니다.

요즘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큰~뿔테 안경을 쓰고 망가진 모습을보여주고 있는 서영희씨는, 이번 작품에서 오랜만에 진지한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된 미혼모 출장안마사 김미진 역을 맡아, 극한의 순간에도 모성애를 잃지 않는 엄마의 내면을 온몸으로 보여줬습니다.

영화 <추격자>는, 김윤식, 하정우, 서영희!! 누구하나 모자랄 것 없는 연기력을 보증하고 있는 대단한 배우들이 정말 치열하게~ 본능적으로, 온몸을 던져 열연을 펼쳤는데요. 영화 속 러닝타임 내내 뛰고 또 뛴것은 물론이구요. 위험한 액션도 몸소 뛰어들다보니 크고 작은 부상의 위험도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늘 나홍진 감독과 고민하면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힘썼다고 하는데요.실력은 물론이고, 열정 가득한 감독과 배우들이 한데 뭉쳐 만든 영화 <추격자> 스릴감과 긴장감 넘치는 범죄 액션 스릴러의 진수!! 2월 14일에 만날 수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연쇄살인범과 그를 추격하는 전직 형사이자 출장안마소 사장, 그리고 출장 안마를 다니다 납치를 당한 미혼모가 이 영화의 스토리를 이끌어가네요. 그런데 배우들 세명 모두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예요.

네. 지수씨 뿐만 아니라, 저도 참 좋아하고,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배우가 아닐까 싶어요. <타짜>에서 아귀로 열연을 펼치고 여러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조연 연기를 보여줬던 김윤식씨가 이번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전직 형사를 맡구요. 매력적인 배우 하정우씨가 연쇄살인범을 맡았습니다. 또 연기 너무 잘하는 배우죠. 서영희씨도 등장하구요.

배우진만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되는 영환데, 감독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감독이라구요.

네. 단편영화계의 기린아!! <완벽한 도미요리>로 미장센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는 나홍진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입니다.

열정 넘치는 감독과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희대의 살인마와 그를 쫓는 추격자의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언제 개봉하죠?

2월 14일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

발렌타인 데이에 만날 수 있겠네요.고운씨 다음 소식도 있죠?

네. 잠시후에 전해드리죠.


계속해서 만나볼 노컷 리포트!! 이번에는 어떤 소식이죠?

네. 지난 주말 있었던 쇼케이스 소식을 들고 왔는데요. <더 콰이엇과 버벌진트>의 앨범 발매 기념더블 쇼케이스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더콰이엇! 버벌진트가 이색적인 더블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힙합에 살고 힙합에 웃는 그들을 쇼케이스 현장에서 만나보았습니다.

더콰이엇의 인생관이 잘 묻어나는 곡!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어떤 음반인지 소개를 해주세요.

버벌진트는 015b의 객원가수였었죠! 그녀에게 전화 오게 하는 방법이란 노래가 그당시 많이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그리운 이를 향한 애절한 곡이죠.

힙합으로 뭉친 두사람의 우정! 앞으로도 음악과 쭉 함께 할 거라고 하는데요.

두분의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힙합 뮤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쇼케이스 현장이었습니다.

네. 힙합 전사 더 콰이엇과 버벌진트의 음악에 빠져 팬들이 하나가 되는 자리였는데요. 정말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 현장이었습니다.

고운씨 오늘 다양한 소식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저희는 내일, 스타 스토리로 찾아오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라듸오데이즈,추격자,나훈아,김혜수,김선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wonhyuk222
2008.02.02 12:29共感(0)  |  お届け
가져갈게요^^삭제

노컷 연예뉴스[전체]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