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왕기춘 "원희형과의 시합 이길 수 있다"

2008-01-22 アップロード · 3,120 視聴

한국 남자 유도의 '차세대 기대주' 왕기춘(20.용인대)이 '한판의 마술사' 이원희(27.KRA)와의 대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왕기춘은 22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발대식'(주최-아디다스)에서 '이원희 선수를 이길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후회하지 않는 시합을 한다면 이길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왕기춘은 오는 3월과 5월에 열리는 국가대표 2차, 3차 선발전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원희와 73kg 이하급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는 대선배 이원희를 꼭 이겨야만 한다.

그는 "원희 형이 힘도 쎄고 경험이 많지만 저도 충분한 경험을 겪었고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딸 자신도 있다"며 "원희 형이 (올림픽에)나가도 좋겠지만 웬만하면 제가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기술이 많이 노출됐지만 다른 기술을 개발하고 피나는 노력을 하겠다"며 "상대가 누구든 이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유도, 역도, 펜싱, 테니스 선수단 등 신구 올림픽 영웅들이 참석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tag·노컷왕기춘,원희형과의,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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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오퐈
2008.03.24 08:43共感(0)  |  お届け
아모야ㅡㅡ갑자기 나타나서 이원희 금메달행진을 방해하는거냐고ㅜㅜ삭제
p4p
2008.01.29 05: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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