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콜롬비아 투우축제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528 視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애국가. 이런 애국가에 가사가 없다면 어떨까요? 스페인국가의 얘기인데요. 가사가 없는 스페인국가에 250년만에 노랫말을 붙이려던 계획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남미 콜롬비아에선 연초부터 투우축제가 한창압니다. 아찔하고 긴박감 넘치는 투우축제장면을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투우축제가 한창인 콜롬비아. 우리를 뛰쳐나온 황소가 경기장안을 거침없이 질주합니다. 투우사는 빨간천을 휘두르며 성난황소를 요리조리 피하는데요, 운이 나쁘면 큰 부상을 입기도 합니다.

황소가 거칠어질수록 커지는 관중들의 환호성. 해마다 평균 20여명이 투우축제를 즐기다 목숨을 잃는데요, 올해는 단한명의 사망자없이 축제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 CBS 노컷뉴스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콜롬비아,투우축제,황소,투우사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makake78
2008.01.29 01:21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삭제

노컷|국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27

공유하기
[노컷TV]애완동물 세례
9年前 · 34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