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법정출두' 허경영 "내가 도망갈 사람이냐?"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112,139 視聴

지난 21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두하면서 부시 미 대통령의 취임파티 초청관련 문서를 제시하는 등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23일 오전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출두한 허 총재는 "내가 도망갈 사람도 아닌데 혐의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속시키는 이런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고 영장청구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허 총재는 기다리고 있던 기자들에게 부시와 찍은 사진과 자신의 여권 등을 보여주며 자신을 둘러싼 허위사실 유포 혐의에 대해 반박했다. 허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며 “이번 수사는 표적수사고 음해공작”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허 총재는 그러나 부시 대통령이 보냈다는 초청장에 적힌 발신일자가 왜 (대통령 당선 전인) 2000년 1월 15일(15th January, 2000)로 적혀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2000.1이 2001년을 의미한다”라고 답변하고 미국에서 발급해 준 비자가 왜 종교비자인지를 묻는 질문에도 “단 5분만에 나온 특별 비자”라고 말하는 등 본인이 제시한 자료에 대해서도 석연찮은 해명을 내놓았다.

이날 동행한 경제공화당의 보좌관들도 22일 보도된 MBC 'PD수첩'의 보도내용을 지적하며 “억지로 지어낸 이야기”라며 "특히 결혼설과 여자 관련 문제들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검찰은 23일 심사를 통해 허씨에 대한 영장발부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CBS노컷뉴스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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