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오지호 “故최요삼 선수와 닮은꼴 와전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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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故최요삼 선수와 닮은꼴은 와전된 것”

드라마 속 이종격투기 선수로 변신을 꾀하는 오지호가 ‘최요삼 닮은꼴’이라는 말에 “드라마 속 나와 최요삼 선수의 사례는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


오지호는 23일 오전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가진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 포스터촬영 현장에서 “극중 내가 아마추어 이종격투기 선수로 나와 故 최요삼 선수를 모델로 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아니다”라며 “나의 사례와는 많이 다른데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연출 문보현, 작가 오상희)은 극중 이종격투기 선수로 나오는 남자 주인공이 링 위에서 쓰러져 죽게 되고 장기를 자신의 아이에게 이식한다는 내용.


극중 오지호는 낮에는 해충 방제사, 저녁에는이종격투기 선수 생활을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한 싱글파파의 부성애를 연기하면서 故 최요삼 선수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오지호는 권투선수가 아닌 이종격투기 선수인데다 상글파파로 본인의 아이에게 장기를 기증하게 된다는 점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오지호는 “이번에 나는 인간미를 보여주고 싶다”며 “완벽한 몸매에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는 프로의 모습 보다 ‘왜 이종격투기를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싶다. 초반에 계속 KO패를 당하는 등 멋있는 모습보다 인간냄새를 많이 그려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

오지호-강성연-신동-허이재 주연의 '싱글파파는 열애중'은 오는 다음달 18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 김송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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