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분노한 태안주민 "이건희는 태안 살려내라"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26,572 視聴

태안 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대규모 상경 집회를 가졌다.

태안 유류피해 투쟁위원회(투쟁위원회) 회원 4000여명은 23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삼성 기름유출 무한책임 촉구대회'를 열고 "태안 기름 유출 사고에 대한 정부의 선지원 방안과 삼성 측의 사고에 대해 완정보상·복구·무한책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투쟁위원회는 "이번 사고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항한 삼성중공업에 책임이 있다"며 "삼성은 태안 군민에게 사죄하고 조속히 배상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기름유출에 초기 대응에 실패한 책임자 처벌과 유류특검을 실시해 진실규명을 해야 한다"며 "이번 사태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발의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들 4000여명은 서울역 집회가 끝난후 삼성 본관으로의 이동을 시도했으나 경찰에 의해 저지 당했으며 100명만 삼성 본관으로 이동해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죄와 무한책임'을 요구하는 결의서를 낭독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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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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