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엄마는 뿔났다' 김정현, 수난 3종세트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3,493 視聴

[영상]김정현, '수난의 하루(?)'…3명의 여인에게서 '퍽퍽퍽'

최근 종영한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냉철한 지략가 '미모사'로 인상적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김정현이 새로 선보이는 드라마 촬영 중 하루에 세 명의 여자에게 얻어 맞은 사연을 털어놨다. [BestNocut_R]

김정현은 23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발표회에서 “세트 촬영하는 날 파트너 김나운의 출산 장면이 있어 머리를 30분 동안 잡혀 있었다”면서 “하필 그날 극중 어머니(김혜자 분)가 ‘머저리’라고 말하며 따귀를 세게 때리고 나가는 장면이 있어 실제로 따귀를 두 대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하이라이트는 극중 고모(강부자 분)한테 머리를 쥐어 박히는 장면”이라면서 “선생님께 먼저 연기로 살살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실제로 세게 때려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치며 진짜 아픔을 연기했다"고 '수난의 하루'를 공개했다.

"다음날 진단서를 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너스레를 떤 김정현은 극중 세탁소를 운영하는 대가족의 34살의 장손 나영일 역을 소화하게 된다.

시청률 보증수표 김수현 작가의 주말연속극 복귀작으로 신·구 세대 간의 통합과 사랑을 보여줄 가족드라마 '엄마가 뿔났다'는 이순재, 강부자, 백일섭, 김혜자 등 탄탄한 중견연기자들과 이유리, 신은경, 류진 등의 연기력 있는 배우들이 조화를 이루게 된다.

다음달 2일부터 30%를 넘는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온 '며느리전성시대'의 바통을 이어 받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 김송이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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