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보영“연기 위해 노래 연습 많이 했어요."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1,090 視聴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용우와 이보영이 "배역을 위해 노래와 액션훈련까지 받았다"며 배역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시사회에 참석한 두 배우는 각각 조선 최고의 사기꾼과 가수로 변신했다.

매력적인 클럽의 가수 춘자역을 위해 두 달간 보컬 훈련을 받으며 영화 속 노래를 대역없이 소화해낸 이보영은 액션트레이닝도 받으면서는 "처음에 재미있었지만 나중에는 체력이 달렸다"며 훈련과정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박용우 역시 기존의 반듯한 이미지를 벗어나 바람기 다분한 사기꾼 역을 위해 "대사 어투와 몸짓 하나까지도 신경 쓰는 세심함을 기울였다"며 "작은 동작 하나하나도 감독님과 상의했다"고 밝혔다.

메가폰을 잡은 정용기 감독이 "스포일러를 막기 위해 영화 내용 보도를 자제해 달라" 요청할 만큼 반전의 반전이 기대되는 영화 '원스어폰어타임'.

성동일, 조희봉, 안길강 등 조연들의 맛깔스러운 열연이 어우러진 기대작으로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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