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희귀병 아들과 우울증 엄마의 모진 삶 예고

2008-01-24 アップロード · 430 視聴

[노컷TV]희귀병 아들과 우울증 엄마의 모진 삶..윌리엄스증후군으로 투병 중인 김성민 군과 어머니의 사연.

어렸을 때부터 성장발달이 늦었던 성민이는 4살이 되도 걷질 못했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엄마가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고 윌리엄스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진단 받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성민이 가족의 모진 삶은 시작됐습니다.

심장질환과 정신지체를 동반하는 윌리엄스증후군으로 성민이의 정신연령은 4살.. 아직까지 대소변도 가리지 못해 매일 밤 이불에 오줌을 싸고 있습니다. 기저귀 살 돈이 없어 엄마는 매일 아침 이불을 빨고 있습니다.

남편도 없이 성민이와 성민이 누나를 키워야 하는 엄마는 삶이 주는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심각한 우울증을 앓게 됐습니다. 이제는 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성민이를 보면서 힘을 내는 엄마..식당 일이나 파출부 일을 하면서라도 아이들을 먹여 살렸었지만 요즘은 일거리도 없어 아이들을 굶길까봐 노심초사 하는데...


◎ CBS TV 김동민 PD sunsetav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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