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연예인 사내커플이 늘어나는 이유?

2008-01-24 アップロード · 480 視聴

이렇듯, 요즘,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중인 연예인들의 사내 연애가 부쩍~ 늘어나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이유를 파헤쳐볼까요? 첫 번째 이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지만, 자꾸~ 마주치면 정이 들게 마련이라구요? 함께 활동을 하고 자주 접하다보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질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에 사내 연애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유상무-김지민씨 커플의 경우도 두사람이 개그 코너를 함께 하면서 아이디어 회의를 갖기 위해 자주 만남을 가졌고, 그러다 서로 호감을 갖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자꾸~ 보니까 호감이 가는데, 사무실에서도 자꾸~ 마주친다!! 당연히 러브러브 퐁퐁~ 하기가 쉽겠죠.

SG워너비의 채동하씨와 씨야의 이보람씨도 워낙 음악적인 스타일이 비슷해서 합동 공연 등의 교류가 잦았던데다 같은 사무실에서 마주치고, 또 그 인연으로 SG워너비가 씨야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으면서, 친밀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니, 같은 소속사라 오누이처럼 친밀한 사이가 연인 관계가 된다는 것!!! 아주 큰~ 이유가 맞는 듯 합니다.

두 번째 이유!! 사내 연애라서 들킬 염려가 적다는 것인데요. 두 청춘남녀가 사적으로 만남을 가져도 연애가 아닌 일!! 같은 소속사에서의 자연스러운 관계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언론이나 대중에 노출될 가능성이 적다고 해요. 그런만큼 스타들이 연애를 하기에 유리한 점이 될 수 있는데요.

실제로 SG워너비의 채동하씨와 씨야의 이보람씨, 또 SG워너비의 또다른 멤버 김용준씨와 황정음씨 역시 녹음실에서 종종 데이트를 즐겼구요. 매니저와 코디 등 스탭을 동반하면서 의심의 시선들을 피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사내에서 일도 하고 사랑도 하는 스타 커플들.. 저는 너무너무너무~~ 부럽기만 한데요. 앞으로도 더 예쁜 사랑 이어가길 바랍니다.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이 함께 일도 하고 사랑도 하는 모습 참 좋네요. 정말, 자주 보면 정이 드는게 맞는가봐요.

네. 누구나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고, 자주 부딪히다보면, 서로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다보니 호감을 가지고, 사랑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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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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