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박근혜 태안 자원봉사에 지지자 5천명 몰려

2008-01-27 アップロード · 8,095 視聴

총선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당내 갈등을 마무리 지은 박근혜 전 대표가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한 태안을 방문해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벌였다.

27일 오전 태안군 소원면 구름포해수욕장을 찾은 박 전 대표는 하얀 방제복을 입고 해안의 바위와 자갈에 스며든 기름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 전 대표는 미니홈피 방문객이 100만명이 누적될 때마다 자선바자, 고아원 방문 등 봉사활동 이벤트를 가져왔으며 이날 봉사활동은 누적 방문자수 7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기획됐다.

해안에서의 기름 방제 작업과 배식 봉사를 마친 박 전 대표는 태안군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마음의 상심이 얼마나 크실까 위로할 말이 없다"며 "(태안주민들과)국민이 함께 하니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주민들의 생계를 위해 어업 시설과 관광 등 다른 분야에 대한 투자를 요청할 것"이라며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대표는 태안 군청으로 이동,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하며 태안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봉사 활동에는 박 전 대표 지지자 단체의 연합모임인 ‘호박가족’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5,0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했으며 서청원 전 대표와 김영선, 김학송, 박세환, 이혜훈 등 친 박근혜계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태안=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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