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태안 찾은 '호박가족' "진짜 봉사하고 갈 것

2008-01-27 アップロード · 2,081 視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지지자 단체의 연합모임인 ‘호박가족’ 회원 6000여명이 충청남도 태안의 기름유출사고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27일 오전 태안군 구름포해수욕장을 찾은 박근혜 전 대표와 지지자들은 해안 모래와 바위, 자갈에 스며든 기름때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 전 대표는 미니홈피 방문객이 100만명이 누적될 때마다 자선바자, 고아원 방문 등 봉사활동 이벤트를 가져왔으며 이날 봉사활동은 누적 방문자수 7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기획됐다.

이날 가족 또는 친구 단위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박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태안에 도착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능숙하지 않은 손놀림이지만 태안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썰물로 인해 봉사활동이 불가능한 오후 4시까지 방제 작업을 펼쳤다.

일산에서 온 이병숙(51)씨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박 전 대표와 함께 와서 진짜 봉사하고 갔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시간여 동안의 봉사활동을 마친 박 전 대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봉사활동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6곳의 태안 봉사현장을 모두 들러 봉사자들과 현지주민들을 격려한 뒤 태안군청으로 이동, 구체적인 피해상황과 대안 마련을 점검했다.

태안=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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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1: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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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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