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송일국 측, "전치 6개월 진단서 본적도 없다"

2008-01-28 アップロード · 597 視聴

취재중이던 여기자가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한 이후 송일국의 변호를 맡은 이재만 변호사는 "진단서를 보고도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우리는 진단서를 받아본 적도,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통상적으로 상해 진단서를 끊을 때 환자 당사자의 진술만으로 2주 내지 3주까지 진단서를 발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4주가 넘어서면 '인신'에 관계될 수가 있기 때문에 의학적 자료가 없을 경우 발부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며 "하지만 그 진단이 허위로 드러날 경우 그 의사에게도 형사 책임을 묻을 수 있게 된다. 기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확고부동한 자료여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볼 때 턱 관절이 산산조각이 될 정도가 되더라도 전치 6개월의 상해 진단서가 발부되기는 어렵다. 진단 기록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 현재 그 점에 대해 가장 큰 의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또 한 가지 의심이 드는 부분은 김모 기자의 진술에 따르면 옆에 사진 기자도 함께 있었다고 하는데 사건 당시 동료 기자가 옆에 있었다면 상해를 당하는 장면을 촬영을 했을 것이 아닌가. 하지만 아직까지 그 동료 사진기자의 진술을 보지 못했고, 사진을 보지도 못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그 기자가 법정에서 사실을 입증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송일국 측은 여기자가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24일 고소장을 접수한데 대응하기 위해 28일 형사고소를 시작으로 추후 20억 명예훼손 민사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억원의 산정은 송일국의 현재 인지도와 배우로서의 대외적 평가를 산정한 것. 이 변호사는 "cctv외에서 상황을 정확히 판가름 낼 수 있는 결정적 증거들이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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