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민종 “음반 제작, 그리움 있으나 자신감 없어

2008-01-28 アップロード · 3,185 視聴

MBC 주말 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만능 엔터테이너 김민종이 음반에 대한 미련을 내비쳤다.

28일 오후 서울 신촌 아트레온에서 열린 MBC 주말 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민종은 향후 음반 계획에 대해 “무대 위에 서는 것에 대한 그리움은 있으나 자신감이랄까. 확신이 없다”고 밝혔다.

가수와 연기자로 맹활약하던 김민종은 2003년 발매한 8집을 끝으로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가슴 한구석에 음악에 대한 열정은 남아 있고 음반을 내야 한다는 생각도 갖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나 일정은 없다”고 말했다.

케이블 드라마 '하이에나' 이후 1년여만의 브라운관 복귀에 대해서는 “같이 출연한 배우들과의 팀워크가 기대된다”며 “좋은 작품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민종은 ‘천하일색 박정금’에서 훈훈한 성격의 인권 변호사로 한경수 역을 맡아 극중 약혼녀 한고은(사공유라 역), 배종옥(박정금 역), 손창민(정용준 역) 등과 호흡을 맞춘다.

억척스러운 이혼녀 형사 박정금이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천하일색 박정금’은 오는 2월2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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