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사생활’ 버린 이승엽 "40홈런 치겠다“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1,921 視聴

[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라이언 킹’ 이승엽(32)이 2008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가진 인터뷰에서 이승엽은 “지난 겨울 사생활을 버릴 정도로 노력했다”며 “최소 40개의 홈런은 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개막전부터 마지막 경기까지 부상 없이 1루를 지키고 싶다”며 “전 경기, 전 이닝을 출전해 몸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승엽은 오는 2월 1일부터 열리는 요미우리의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합류한 강타자 알렉스 라미레스를 누르고 4번 자리를 사수해야 한다.

이에 대해 이승엽은 “실력이 없다면 당연히 밀릴 것”이라면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4번 타순에 집착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오는 3월 열리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2차 예선 출전에 대해서는 “예선에 맞춰 몸 상태가 순조롭게 회복되고 있다”며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올림픽 티켓을 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본으로 출국한 이승엽은 요미우리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올림픽 티켓 확보와 팀내 4번 타자 수성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tag·노컷사생활’,버린,이승엽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