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시끌벅적' 초등학교 "우리들은 1학년!"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1,203 視聴


2008년 새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예비 1학년생들이 처음으로 교문에 들어섰다.

29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초등학교 운동장에는 예비 1학년생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방학이라 조용했던 학교 운동장은 오랜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했고 들뜬 어린이들 만큼이나 부모들도 떨리는 모습.

예비 1학년 딸을 데려온 한 아버지는 "둘 째인데도 여전히 떨린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서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9일 서울 시내 초등학교 500여 곳에서 신입생 예비소집이 진행됐으며 3월3일 일제히 입학식을 연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고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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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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