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허정무, "이기기위해 경기 한다"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371 視聴

칠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축구국가대표팀이 29일 오전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 훈련장(NFC)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허정무 감독은 훈련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국내 프로 리그를 통해서 선수들을 파악하고 있으며, 컨디션과 조직력 조절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감독은 “데뷔전으로써가 아닌 A매치 승부로써 신경 쓸 것”이라며 승부에 대한 집념을 나타냈으며 “이기기 위한 경기를 하겠다”며 데뷔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칠레와의 친선경기는 30일 오후 8시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파주=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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