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초등 신입생 웃음꽃 만발 "그냥 좋아요"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1,292 視聴

29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예비 1학년생들.

대부분 신입생 어린이들은 몇살이냐는 물음에 아직도 '7살인지 8살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었지만 학생이 된다는 사실에 기대를 감추지 못하며 들뜬 모습이었다.

둘 째 자녀를 학교에 입학시키는 이동박(47)씨는 "또 애를 키우는 기분"이라고 말했고 형제를 같은 학교에 보내는 신은희(37)씨는 "여전히 기대되고 설렌다"며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다.

1학년들을 맞이하는 상급생들은 어떨까.

서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홍예린(13), 김세영(13) 어린이는 "1학년이 들어오면 공부도 가르쳐주고, 잘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방학이라 조용했던 학교는 오랜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했다.

서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9일 서울 시내 초등학교 500여 곳에서 신입생 예비소집이 진행됐으며 3월3일 일제히 입학식을 연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고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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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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