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케냐 유혈사태 지속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289 視聴

올림픽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데요,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시원하게 시켜줄 수영경기가 펼쳐진 아쿠아틱센터가 완공됐습니다.

케냐사태가 21세기 최악의 유혈사태가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대선 부정의혹으로 촉발된 종족간 유혈사태가 벌써 한달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관광 대국이였던 케냐가 생지옥으로 변하고있습니다.

유혈사태가 재발한 케냐 서부 키슈무입니다. 부족간의 갈등이 복수극으로 악순환되면서 대선이 끝난지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거리 곳곳에선 불길과 연기가 솓아 오릅니다.

청년들은 무리를 지어다니며 폭력과 약탈을 일삼고 있는데요, 이어 여성들과 어린학생들은 안전한곳을 찾아 헤매는 상황입니다.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휴양지로 유명했던 케냐. 부족간의 갈등이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있어 언제까지 이런 끔찍한 사태가 계속될지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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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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