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뉴하트, 하얀거탑과 외과의사 봉달희의 짬뽕?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3,004 視聴

몇몇 네티즌들은 하얀거탑과 외과의사 봉달희를 짬뽕시킨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연 하얀 거탑은 그동안 한 번도 그리지 않았던 대학병원 의사들의 야망을 사실적으로 그렸는데요. 최고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 서로를 짓밟고 뜯어가야 한다는 한국 사회를 그대로 그려냈습니다. 마지막은 인과응보, 항상 선이 이긴다, 라는 명언을 다시 한 번 되세겨 주는 듯이 극중 주인공인 김명민의 죽음으로 막을 내렸는데요.

외과의사 봉달희는 지병을 앓고 있는 봉달희가 외과의사가 되면서 의사라는 직업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삶의 지혜와 그리고 선배와의 로맨스를 그려 그동안 메디컬 드라마의 그럭저럭한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하얀거탑은 너무 무거운 소재! 그리고 봉달희는 너무 뻔한 소재에 약간은 지루한 맛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 두 드라마의 장점을 골고루 섞은게 아무래도 뉴 하트인 것 같습니다.

의사 혼자서 30분짜리 쌍커플 수술하는 성형외과 의사와, 대 여섯명의 의사가 들러붙어 열 시간을 넘게 하는 심장수술의 수술비는 비슷하고, 밤낮 가릴 것 없이 응급환자 대기에다가, 개업도 불가능한 흉부외과이지만 그래도, 사람을 살리려는 열정하나로 똘똘 뭉쳐져 있는 흉부외과의사들! 사람 살리려는 사명감만 있으면 좋지만, 서로를 밟고 올라가려고 하는 의사들의 야망도 리얼하게 그렸습니다.

로맨스 빼면 너무 삭막하죠. 극중 김민정과 지성의 조심스런 러브라인과, 정렬적인 사랑을 펼치는 장현성씨, 그리고, 이미 식어서 너무 차가워진 조재현씨의 로맨스를 보며 시청자들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뉴하트의 가장큰 장점! 바로 정말 리얼한 수술 장면 인데요. 가슴을 째고 뛰는 심장을 손으로 마사지하는 장면과, 찢어진 용무늬 가슴을 한땀 한땀 꼬메는 모습, 그리고 이상한 심장모습에다가 피 튀기는 장면까지, 조금은 잔인할 수 있지만 정말 사실감 하나는 끝내주죠!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뉴하트,하얀거탑,외과의사봉달희,지성,김민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가츠실장
2014.10.11 18:27共感(0)  |  お届け
가츠 오빠사랑해삭제
wjddbwjd
2009.06.08 21:06共感(0)  |  お届け
외과의사봉달희재미게봐요삭제
그건좀아닌듯?
2008.02.02 08:42共感(0)  |  お届け
뉴하트재미하나도없음
하얀거탑.외과의사봉달희
이드라마정말재밌게봤는데
뉴하트는 이것도저것도아닌 개뿔
뉴하트재미진짜없음
하얀거탑보고뉴하트보면 진짜 웃음나옴삭제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