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뉴하트' 를 파헤치다!!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6,534 視聴

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MBC 드라마 뉴하트에 대한 내용을 준비했는데요. 지난해 하얀거탑, 외과의사 봉달희 등 많은 의학 드라마들이 사랑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올해는 뉴하트가 새롭게 선을 보였는데. 과연, 이 세편의 드라마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중에서도 뉴하트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전격 해부를 해봤습니다.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요즘 수목 미니시리즈 뉴하트가 날이 갈수록 높은 인기를 얻고 있죠.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의학 전문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파고 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뉴하트를 파헤치자!

뉴하트는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인데요. 지원자도 별로 없는, 이른바 의학계의 3D 업종의 흉부외과의 대를 살리기 위한, 발버둥과, 그리고 최고를 향하려고 하는 의사들의 야망과, 지키고 싶은 사랑에 대해서 그리고 있습니다. 왠지 이런 줄거리 익숙하다고요?

몇몇 네티즌들은 하얀거탑과 외과의사 봉달희를 짬뽕시킨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연 하얀 거탑은 그동안 한 번도 그리지 않았던 대학병원 의사들의 야망을 사실적으로 그렸는데요. 최고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 서로를 짓밟고 뜯어가야 한다는 한국 사회를 그대로 그려냈습니다. 마지막은 인과응보, 항상 선이 이긴다, 라는 명언을 다시 한 번 되세겨 주는 듯이 극중 주인공인 김명민의 죽음으로 막을 내렸는데요.

외과의사 봉달희는 지병을 앓고 있는 봉달희가 외과의사가 되면서 의사라는 직업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삶의 지혜와 그리고 선배와의 로맨스를 그려 그동안 메디컬 드라마의 그럭저럭한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하얀거탑은 너무 무거운 소재! 그리고 봉달희는 너무 뻔한 소재에 약간은 지루한 맛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 두 드라마의 장점을 골고루 섞은게 아무래도 뉴 하트인 것 같습니다.

의사 혼자서 30분짜리 쌍커플 수술하는 성형외과 의사와, 대 여섯명의 의사가 들러붙어 열 시간을 넘게 하는 심장수술의 수술비는 비슷하고, 밤낮 가릴 것 없이 응급환자 대기에다가, 개업도 불가능한 흉부외과이지만 그래도, 사람을 살리려는 열정하나로 똘똘 뭉쳐져 있는 흉부외과의사들! 사람 살리려는 사명감만 있으면 좋지만, 서로를 밟고 올라가려고 하는 의사들의 야망도 리얼하게 그렸습니다.

로맨스 빼면 너무 삭막하죠. 극중 김민정과 지성의 조심스런 러브라인과, 정렬적인 사랑을 펼치는 장현성씨, 그리고, 이미 식어서 너무 차가워진 조재현씨의 로맨스를 보며 시청자들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뉴하트의 가장큰 장점! 바로 정말 리얼한 수술 장면 인데요. 가슴을 째고 뛰는 심장을 손으로 마사지하는 장면과, 찢어진 용무늬 가슴을 한땀 한땀 꼬메는 모습, 그리고 이상한 심장모습에다가 피 튀기는 장면까지, 조금은 잔인할 수 있지만 정말 사실감 하나는 끝내주죠!

수능만점, 전국 수석은 물론이고, 광희대 의대를 1등으로 문 열고 들어가 1등으로 문을 열고 나온 수석 남혜석! 연애할 시간 있으면 공부나 하라는 역시 수석다운 명언을 남기며, 언제나 1등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죠. 하지만 그녀에게도 남다른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병원장을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 부르는 비운의 천재인데요. 하지만 피는 못 속인다더니, 정치력도 1등입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그 누가가 머라하든 절대 다시 되 살아나는 캔디 이은성! 광희대 출신이 아니여서 슬프지만, 맨날 일시켜서 슬프지만, 사람 취급 안해줘서 슬프지만 언제나 꿋꿋히 다시 일어서는 이은성! 너무도 밝은 성격의 소유자인 그도 남다른 아픔이 있었는데요. 부모없는 고아에다가, 사랑에 상처받은 가엾은 어린 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두려워 하는데요

환자 위에 환자 없고 환자 밑에 환자 없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슈퍼맨 최강국!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 수술에 성공해 광희대 병원 흉부외과의 기린아였으나 그 투철한 사명감 때문에 이곳저곳에서 시달리고 있는데요. 착한사람은 그냥 내버려 뒀으면 좋겠어요.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자부심 뉴하트! 많은 사건사고도 있었지만, 점점 갈수록 더 재밌어 지는데요. 뉴하트로 인해서 메디컬 드라마가 더욱더 발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인간적이고 사명감이 투철한 영웅도 있고, 전문적인 이야기도 있는 그런 드라마가 바로 뉴하트로군요.

네. 그래서 사실적인 이야기가 주는 긴장감과 인간적이고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거죠.

그리도 듣자하니 뉴하트가 일본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라구요.

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지성씨가 한류스타잖아요. 그래서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지성씨의 일본팬들이 뉴하트의 주요 배경 장소인 대학병원에 찾아와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2백여명의 팬들이 찾아와서 지성씨와 선물 교환도 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지성씨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길 바라고, 더불어 뉴하트도 국내와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한류 드라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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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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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뉴하트,지성,김민정,하얀거탑,외과의사봉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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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algus
2009.07.12 17:52共感(0)  |  お届け
나도 저 수술장면 보고 싶다.(실제로
)삭제
김수연
2008.03.21 10:34共感(0)  |  お届け
봉달희
3화삭제
『카나반』
2008.03.01 04:45共感(0)  |  お届け
음...;;
좀...;;
제 이름이 "카나반"인데..;;
남혜석역이랑 지성역이..;;
좀 멋져요~!> _ <삭제
22aa
2008.02.29 07:15共感(0)  |  お届け
ssssssssssssssssssss
삭제
dyzmtusxpfld
2008.02.24 11:07共感(0)  |  お届け
rkatkgkqslek. z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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