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보영, 아나운서 될 뻔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1,986 視聴

탤런트 이보영이 KBS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아나운서를 준비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보영은 "2002년 MBC 아나운서 시험을 치렀고 최종시험에서 떨어졌다"며 "최종시험까지 올라가서는 그냥 뽑아줄 것 같아서 준비도 안 하고 갔는데, 한 명만 뽑아 떨어졌다"고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MC 이휘재가 "그때 밀어냈던 아나운서가 누구냐?"라고 묻자 이보영은 "이정민 KBS 아나운서였다"고 밝혔는데요. 평소 이정민 아나운서와 안면이 있는 이휘재는 "아, 이건 아닌데…"라며 장난 섞인 반응을 보였고, 그 옆의 신정환은 "이보영의 꿈을 이루게 해주자"며 즉석에서 11시 뉴스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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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TV]포토&이슈 - 정세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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