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희망담은 詩 쓰는 폼페병 가영씨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699 視聴

[노컷TV]희망 담은 詩 쓰는 폼페병 환자, 가영 씨..폼페병이란 희귀병 앓는 김가영씨의 사연입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가영 씨.

근육위축으로 인한 만성호흡부전을 일으키는 폼페병이란 희귀병이 원인이었습니다.
그 날 이후 호흡기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는데..

4년 전부터는 아예 일어나지도 못할 만큼 악화된 병세. 그동안 수천만 원에 이르는 치료비가 들었지만 별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밤마다 정전이 일어나 호흡기가 멈추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잠을 청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온 지 15년 째..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를 맞아 수입이 끊기게 됐고, 식당일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던 가영 씨의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절망의 나날 속에서 가영 씨가 다시 붙잡은 희망의 끈은 아름다운 詩, 간절한 소망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아 그녀는 오늘도 시를 씁니다.
시인 김가영에게는 어떤 것도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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