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한나라 공심위 김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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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최고위원회가 공천갈등의 불씨가 된 당규 3조2항을 유연하게 적용하겠다는 내용의 중재안을 내놓은 가운데 일부 공심위원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어 공천갈등이 가열될 양상을 보이고 있다.

공천심사위원인 김애실 의원은 31일 긴급공천심사위원회에 참석해 “(최고위원회의가) 어떻게 공심위가 결정한 내용을 바꿀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김 의원은 이어 논란이 된 당규 3조2항과 관련해 "뇌물과 정치자금 수수에 해당하면 벌금형도 (공천배제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며, 사면-복권 됐더라도 공천자격을 박탈당하는 게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김애실 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당규 3조2항이 박근혜 전 대표 측 김무성 의원을 사실상 겨냥한 것이라는 박 전 대표 진영의 불만과 관련해 당 지도부가 내놓은 수습책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이에 앞서 최고위원회는 오늘 긴급회의를 소집해 당규 3조2항의 ‘유연하고 탄력적인 적용’을 중재안으로 내놓은 뒤 공심위에 처리를 당부한 바 있다.

김애실 의원은 이명박 당선인 측으로 분류되고 있어 오늘 발언의 뒷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BS정치부 장윤미 기자 jym@cbs.co.kr

tag·노컷한나라,공심위,김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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