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훈 “첫 엘리트 역할, 컴퓨터 처음 배웠다”

2008-02-01 アップロード · 2,231 視聴

탤런트 이훈(36)이 새로운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처음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행복합니다’(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훈은 "연기 생활 14년 만에 처음으로 엘리트 역할을 맡았다”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컴퓨터 타자 연습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겨우 타자게임에서 ‘개나리’, ‘무궁화’ 정도 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에서 이훈은 의리는 있으나 주먹이 먼저 앞서는 다혈질 역할을 주로 맡았으나 이번 드라마에서는 학창시절 내내 반장, 회장을 섭렵한 리더십 있는 남자 이준수 역을 소화하게 됐다.

이훈은 “상대배우 김효진(25)과의 나이차이가 의식돼 일주일에 한번 마사지를 받고 있다”며 “오늘 화면을 보니 효과가 좀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새주말드라마 ‘행복합니다’는 평범한 가정에서 사는 이준수(이훈)와 그가 일하는 기업 총수의 딸 박서윤(김효진)의 사랑이야기와 서로 다른 두 가정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9일 첫 방송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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