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송일국 vs '폭행 주장' 여기자 팽팽한 대립

2008-02-01 アップロード · 1,208 視聴

탤런트 송일국과 송일국에게 폭행을 당해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김순희 기자가 팽팽하게 대립하며 갈등의 골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송일국은 31일 '송일국이 여기자를 폭행했다'는 논지로 이번 사건을 최초 보도한 인터넷 매체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법에 1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와 해당 기자에게도 같은 이유로 5억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송일국의 법률 대리인인 이재만 변호사는 "언론의 보도를 통해 명예훼손의 범위가 넓어져 해당 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일국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김 기자는 30일 오전 검찰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고 이번 사건에 대해 진술했는데요. 맞고소가 진행되고 있는만큼 양측의 시비는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입니다. 김 기자가 프리랜서로 활동한 여성 월간지 측은 현재 김 기자를 믿는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월간지의 이모 편집장은 "해당 기자는 10년 이상 현장에서 일해온 베테랑 프리랜서 기자다"며 "그의 말을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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