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종서“연기위해 오락프로 인기 버렸다”

2008-02-02 アップロード · 1,768 視聴

가수 김종서(44)가 첫 연기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본사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행복합니다’(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종서는 연기자로의 변신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오로지 달빛에만 의지한 채 캄캄한 시골길을 걷는 기분”이라며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의 도움으로 배우면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서는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오락프로그램 인기도 버렸다”며 “열심히 해 올해 신인연기상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첫 드라마에서 김종서가 맡은 이준기는 주인공 준수(이훈)의 큰형으로 정 많고 인간적인 성격으로 미사리 카페에서 활동하는 가수역할이다.

한편 SBS새 주말 드라마 ‘행복합니다’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황금신부’의 후속작품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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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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