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영표"허정무감독과 이겼던 기억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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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이영표"허정무감독과 이겼던 기억 뿐"

이영표(31·트트넘)는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당초 4일 입국 예정 이였지만 허정무 감독의 호출을 받고 하루빨리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국 후 기자회견에서 이영표는“허정무 감독과는 지지 않고 이겼던 기억만 있다”며 대표팀 합류의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영표는 “해외파가 합류했다고 팀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며 국내선수와 기량차이가 크게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이영표는 “대표팀 선수들의 기량과 경험을 살려서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인천공항=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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