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흥국 “명계남 나쁘고 유인촌 부럽다”

2008-02-04 アップロード · 657,561 視聴

4월 총선출마설에 휩싸였던 가수 김흥국(50)이 속내를 드러냈다.

김흥국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대한가수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솔직히 지금 가장 부러운 사람이 유인촌”이라며 “MB쪽 사람하면 유인촌이고 MJ쪽 사람하면 김흥국인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없다”고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이어 “5년 전 명계남이라는 사람, 지금 생각하면 나쁜 사람”이라며 “내가 스포츠를 좋아해 그런지 몰라도 무슨 일이든 승자와 패자는 있기 마련이고, 잘나가는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스포츠인데 정치는 그런 모습이 안 보여 무섭다”고 말해 지난 2002년 대선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흥국은 4월 총선 출마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평소 정몽준 의원과의 두터운 친분에서 비롯된 이야기 같다”며 “내 의견과 상관없이 출마설이 나온 것이지만 정 의원께 심려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tag·노컷김흥국,“명계남,나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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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14:05共感(0)  |  お届け
수준을 알고 분수를 지키는게 좋을듯....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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