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박용진,일심회 사건이 주는 두가지 의미

2008-02-04 アップロード · 142 視聴

[노컷TV]지금 말씀하시면서 일심회 관련자를 제명하고 안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큰 차이라는 것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에게 이 부분을 해결하지 않고 가면 큰 질책을 받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 일심회 사건은 저희에게 두 가지 의미예요. 하나는 친북적인 행위도 있고, 또 하나는 당내 정보를 작성해서 함부로 유출하는 이 두 가지가 다 문제가 돼있는 거였거든요. 국민들은 전자에 더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죠. 친북적인 행위와 관련해서... 어쨌거나 민주노동당이 친북, 노동편향이라고 하는 두 개의 성역이 존재하고 있었는데, 이 성역과 관련해서 민주노동당이 과감하게 자기혁신을 하겠다고 했고, 그 하나의 계기점이 되고 있는 것이 일심회 사건이었어요. 이 일심회 사건과 관련해서 당이 분명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국민들에게 하나의 변화의 신호를 보이려고 했던 건데 그것을 국민들 면전에서 내동댕이쳐 버렸으니까 저는 민주노동당은 어제부로 정파들이 연합해서 함께 당을 책임져나갔던 정파 연합당이기를 포기했고 동시에 대중적 진보정당이기도 포기한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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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손근필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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