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박지성 "첫골은 부담 떨친 후에야 가능"

2008-02-04 アップロード · 5,252 視聴

4일 오후 많은 팬들과 취재진 속에서 인천국제공항 A입국장에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모습을 드러냈다.

6일에 있을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10 남아공월드컵 3차 예선 1차전을 앞두고 귀국한 박지성은 "수요일 경기(6일)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골을 넣지 못한 경기가 많아짐으로 인해 선수들의 압박감이 상당히 심할 것이고 얼마나 그런 부담감을 떨치고 경기에 임하느냐가 첫 골을 터트리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하며 앞으로 대표팀의 자세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허정무 호에서의 희망 포지션을 묻는 질문에는 "어느 포지션에서 뛰든 그 포지션에서 해야할 일을 100% 해낼 것이라 믿고,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BestNocut_R]

박지성은 "수요일 경기를 통해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좋은 모습들, 또 앞으로 얼마나 대표팀이 강해질 수 있을까 하는 희망적인 모습도 보여드릴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수요일(6일)에 있을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월드컵 3차 예선 1차전 경기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날 입국한 박지성은 바로 경기도 파주시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해 국가대표팀과 훈련을 시작 할 예정이다.

인천=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인턴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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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태
2008.05.13 18:32共感(0)  |  お届け
완전 잘생겼어 어떻게... 누구야...?삭제

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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