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미칠이'최정원 “드라마 끝내고 부담감 있었다"

2008-02-04 アップロード · 1,132 視聴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미칠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최정원이 2년여 만에 스크린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4일 오후 서울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대한이,민국씨’(감독 최진원, 제작 퍼니필름)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최정원은 "미칠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드라마를 끝내고 부담이 있었다"며 "작품을 선택할 때 신중해야 했다"고 말했다.

차기작으로 ‘대한이,민국씨’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시나리오를 읽고 한 번에 와 닿았다"며 “이전의 강한 케릭터와는 다른 씩씩한 모습과 아픔이 느껴졌고 그 아픔을 표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대한이,민국씨’는 바보계의 로맨틱가이 '대한이'와 단짝 커플인 바보계의 욕심쟁이 '민국이'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코믹 영화.

최정원은 ‘대한이’와 ‘민국씨’를 자상하게 챙겨주는 수호천사 ‘지은’ 역을 맡아 최성국, 공형진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14일 개봉 예정.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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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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