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아빠의 사랑을 그린 신현준 주연의 '마지막 선물'

2008-02-06 アップロード · 164 視聴

[노컷TV][노컷TV]이번에도 우리 영화인데요. 따뜻한 감동과 눈물을 선사할 영화 한편을 소개해드리죠. 그동안 코믹한 이미지를 주로 선보였던 배우 신현준씨가 오랜만에~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 캐릭터로 변신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마지막 선물>입니다.

2008년 설 연휴, 눈물샘을 자극하는 애틋한 아빠의 사랑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영화 <마지막 선물>인데요. 조직의 명령에 의해 살인을 저지르고 무기수가 된 태주에게, 어느날, 친구이자 형사인 영우가 찾아옵니다.

병에 걸린 영우의 어린 딸 세희에게 간이식 수술을 한다는 조건으로 10일간의 귀휴를 받게 된 태주 하지만, 태주는 그런 사정따위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친구 딸이 죽건말건 도망칠 시도만 하고 있죠. 그러던 어느날, 깜짝놀랄 사실을 알게 됩니다.

어린 세회가, 죽은 연인 혜영이 낳은, 바로 자신의 아이라는 사실이죠.

구제불능 망나니로 인생을 낭비하던 태주는 존재 자체도 몰랐던 딸을 만나게 되면서 생전 처음,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건 바로, 자신의 혈육...자신의 피를 이어받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려는 아빠의 사랑이죠. 많이 늦었지만, 병든 딸을 살리고자 하는 아빠의 애틋한 정으로, 새 삶을 사는 태주... 그는 생전 처음 만난 딸에게 마지막 선물을 준비합니다. 세상은 쓸데없는 것이라 버렸지만 딸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자신의 전부!! 생명을 선물하는거죠.

세상이 버린 한 무기수 아빠의 생애 가장 소중한 사랑, <마지막 선물>에서 만나보시죠.

예고편만 봐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네. 너무 촌스럽고 신파적인 설정이 아니냐..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정공법으로 감정을 건드려서 눈물샘을 자극하는 따뜻한 진심이 담긴 영화예요. 그래서 우리가 잊고있던 가족애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오랜만에~ 만나는 설 연휴에 가족애를 발견할 수 있는 영화라 온가족이 손에 손을 붙잡고, 다같이 보러가기 좋은 영화인 듯 합니다.

네. 요즘 사실 가족들이 함께 밥을 한번 먹기도 힘들다고 하잖아요. 대화도 부족하구요. 이럴 때 함께 나가서 영화를 보는 것도 가족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하는데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코믹 연기가 아닌 감동 연기를 선보이는 신현준씨의 변신을 확인해보는 것도 특별한 재미가 될 듯 하구요.

네. 기대가 됩니다. 따뜻한 시간을 계획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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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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