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귀경길 막혀도 가족들 보니 좋아요"

2008-02-10 アップロード · 1,129 視聴

긴 연휴 덕에 귀경길 차량이 분산되어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한산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서울요금소는 상하행선 모두 원활한 소통을 보여주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긴 설 연휴로 귀경 차량이 분산됐고 대중교통 편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늦은 저녁부터 주요 기목에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중교통을 이용한 귀경객들로 고속버스터미널은 늦은 시각까지 사람들로 붐볐다.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10일 오후 늦게까지 고속버스와 귀경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여수에서 출발했다는 손영희(33.서울 오금동)씨는 "아침 10시에 출발했는데 꼬박 12시간이 걸렸다"며 "그래도 시댁과 친청 식구를 다 볼 수 있어 이 정도 고생쯤은 할만 하다"고 환하게 웃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tag·노컷귀경길,막혀도,가족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4

공유하기
봄의 길목에서..
9年前 · 30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