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근육병으로 걸을수 없는 희정씨사연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427 視聴

[노컷TV]근육병으로 쓰러져도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근육병으로 투병 중인 김희정씨의 사연...어린 시절, 팔에 힘이 없어 발표 할 때 손 드는 것조차 힘들었던 희정씨.

중학교 2학년, 병원에서 정식으로 근육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걸을 수도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척추 측만과 전만 증상이 심각해 심장과 폐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허리 교정기를 차고 학교를 다닐 정도로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던 희정 씨는
병세가 악화되는 와중에도 공부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독학으로 웹 디자인과 비즈공예, 글 쓰는 공부를 했습니다.

2007년 6월, 척추 수술을 받고 아예 걷지도 못하게 된 희정씨.. 하지만 다시 걷기 위해 그녀는 오늘도 열심히 재활치료를 받습니다. 하루에도 몇 시간씩 계속되는 강행군이지만 그녀는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그리고 글 쓰는 공부를 좀 더 하기 위해 불편한 몸으로 방송통신대학 입학 과정을 알아보며 열정을 불태웁니다. 건강은 잃었지만 꿈과 희망만큼은 잃지 않겠다며 그녀는 오늘도 힘을 내는데..

CBS TV 김동민 PD sunsetave@cbs.co.kr


◎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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