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고개숙인 숭례문 방화 용의자 '묵묵부답'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220,717 視聴

11일 오후 긴급체포된 숭례문 방화사건 용의자 채모씨가 12일 오전 남대문경찰서로 압송됐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채 나타난 채씨는 범행동기와 경위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경찰은 채씨가 숭례문을 두 번 정도 사전에 둘러봤으며 지난 10일 숭례문 서쪽 비탈을 타고 올라가 준비한 사다리로 2층 누각에 침입했다고 밝혔다.

채씨는 경찰에 "음료수 병에 든 석유를 뿌린 후 라이타로 불을 붙이고 빠져 나왔다"고 진술했으며 경기도 일산의 자신 소유 땅 보상문제에 불만을 품고 2년전에도 창경궁에 불을 질러 현재 집행유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고개숙인,숭례문,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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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구라군
2008.02.14 09:49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당~감사!!(^-^)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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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 용의자 압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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