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2월12일 방송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1,858 視聴

[노컷TV]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유지수 아나운서의 휴가로 인해
제가 오늘부터 약 1주일가량 진행을 맡게 되었는데요.
무척 설레입니다.
오늘 아주 반가운 소식이 들렸죠?
가수 비가 러셀크로, 스칼렛 요한슨등이 소속되어 있는
미국 소속사와 함께 손을 잡고 미국 진출을 본격화 한다는
소식인데요. 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우리 스타들 소식은 언제나 반갑습니다.
오늘은 늘 우리에게 즐거운 만남을 가져다주는
전고운 리포터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스토리데이인만큼 어마어마한 스타들 소식을 준비했죠?
네. 이분들도 머지않아 해외를 진출할 스타들인데요.
바로 이천희 차수연씨 소식입니다. 영화아름답다를 통해
해외 영화제에 진출할 계획인데요. 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영화 아름답다는 아름다움을 지닌 은영은
그 아름다움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요. 어딜 가든
따라오는 남자들의 부담스러운 시선과 여자들의
질투와 오해 때문에 그녀는 언제나 외롭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의 스토커 중 한명인 성민에게
끔찍한 폭행을 당하게 되는데요.
너무 아름다워서 폭행을 했다는 그의 말에 은영은
충격에 휩싸입니다.
충격을 이겨내지 못한 은영은 모든 불행은
자신이 가진 아름다움이라 생각을 하고, 스스로
파멸의 길을 걷게 되는데요. 그리고 그런 그녀를
안타깝게 지켜보는 은철은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그녀를 돕고 싶어 합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강인한 매력을 가진 영화의 히로인
차수연씨에게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는데요.
모델 뺨치는 늘씬한 키와 몸매, 외모는 여느
신인배우들과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지만 영화처럼
강인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데요.


(소감) 독특함과, 알 수 없는 분위기가 감도는데,
역시 좋은 영화는 영화가들이 먼저 안다고 하잖아요.
영화 ‘아름답다’가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도 받았잖아요.

네. 감독이 전재홍 감독인데요. 생애 첫 장편영화로 이번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받은 무서운 신인감독이라고 소문이
자자한데요. 이 전재홍감독은 지난해 이미 단편영화 ‘물고기’라는
영화로 베니스 영화제에 경쟁부문까지 올라갔었습니다.
하지만 수상은 하지 못했는데요. 했다 하면 주목을 받는 전감독의
파워에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좋은소식인데 불구하고, 많은 말이 나돌고 있어요.
영화에 나온 여자시신에서 음모가 노출됐다면서,,, 무슨내용이죠?

이 영화의 내용이 아름다운 여자가 세상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의
시선으로 괴로움을 겪고, 스토커의 폭력에 희생되 결국 파멸에
이른다는 내용이잖아요.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여주인공의 시신이
등장하는데요. 이를 카페라가 부감으로 잡아서 여주인공의 시신의
음모가 적나라하게 노출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주인공인 차수연씨의 음모는 아니죠

네, 차수연씨의 대역배우가 출연한 장면인데요. 이뿐만아니라
여러 가지 사항을 봐서 영상물등급위원회는 18세 이상이
적합하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네, 그녀의 매혹적인 아름다움은 성인만 볼수 있군요!
아무쪼록 많은 사랑을 얻길 바라며, 오늘 고운씨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스타스토리, 초대석인데요.
오늘은 권희안씨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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