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다 타버린 덕소아이들의 희망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161 視聴

[노컷TV]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사역을 시작했던 박종철 목사 가족.. 목사 신분으로 밤에 대리운전을 해가면서 아동센터를 지켜왔는데..기부 받은 연탄이며 책, 모든 집기가 다 타버려 허망할 뿐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아동센터가 없어지면 당장 끼니를 굶고 방황해야 할 아이들 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 부모 가정이나 조손가정이기 때문에 센터가 문을 닫으면 아이들은 방치될 수밖에 없습니다.

다 타버린 폐허를 철거하지도 못하고 바라보며 눈물 속에 시간을 보내는 박종철 목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는데...박 목사는 오늘도 기적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주님께 눈물로 기도한다.



◎ CBS TV 김동민 PD sunsetave@cbs.co.kr
◎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박종철목사,덕소,,희망,아동센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그사람
2010.03.27 15:57共感(0)  |  お届け
아동센터라고 다 좋은줄아십니까?지역 아동센터에서 떠나시고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삭제

노컷|수호천사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