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파릇파릇한 또는 오래된 연인들의 사랑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존 레논은 말했습니다. 사랑은 터치! 만져주는것이고 필링~ 느끼는 것이라고... 사랑... 사랑.. 사랑...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그 어떤 말보다 달콤하고 고귀한 그것..... 사랑.. 당신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외로움에 몸을 떨고있는 솔로에게 사랑이 무슨 소리냐구요? 혹시 지금, 사랑 따위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러브 이즈 올~ 어라운드~ 사랑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 가까이에 있는 따뜻한 사랑의 모습들을 만나보시죠.

사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바로 생각만해도 행복한 미소가 먼저 떠오르고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설레는 그사람!! 바로 연인인데요. 연인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기나긴 짝사랑을 끝내고 이제 막~ 정식으로 사랑을 시작한 파릇파릇한 커플이 있구요.

볼 것 못볼 것 다보고 알 것 모를 것 다 아는 오래된~ 커플도 있죠.

이런 오래된 커플~ 처음 시작할 때의 설레임은 잊어버렸을지 몰라도, 이제는 눈빛만 봐도 서로의 뼛속까지 다 알 수 있을만큼 끈끈한 사이가 되어, 오래 묵은 장보다 더 구수한 알짜배기 사랑을 나눕니다. 설령, 그들은 그 사실을 잊어버린다 해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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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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