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낙타바늘' 통과한 사회초년생,입사식도 '화끈'

2008-02-14 アップロード · 2,364 視聴

14일 오후 서울 계동 현대사옥에서 우렁찬 구호와 함께 2008 신입사원 입사식이 진행됐다.

이날 열린 현대건설 입사식에는 올해 갓 입사한 사원과 이들의 부모들이 참석해 기존의 딱딱했던 입사식과는 달리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현대 건설 이종수 사장은 1시간에 걸쳐 234명의 신입사원 전원에게 일일히 사령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신입사원 이은혜(주택영업본부) 씨는 "선배들에게는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후배, 앞으로 들어오는 후배들에게는 존경받는 선배가 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특히 입사식 2부에는 신입사원들이 한달 동안 준비한 피아노 4중주 앙상블, 사물놀이, 댄스, 꽁트와 같은 축하공연을 선보여 자신들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연을 총 기획한 신입사원 김충기(플렌트 사업부)씨는 "준비하면서 너무 힘들었지만 공연을 마치고 보니 동기들이 많이 발전했음을 느꼈다"며 "오늘을 통해 08사번 동기들 모두가 현대건설의 밝은 미래를 보증하는 보증수표가 될 것임을 확신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입사한 2008 현대건설 신입사원들은 본사 및 국내에서 OJT교육과 직무교육을 받고, 오는 25일부터 두 달간 해외현장 OJT교육을 받게 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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