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초콜릿으로 사랑 전해요’

2008-02-14 アップロード · 773 視聴

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초콜릿으로 사랑 전해요’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인 ‘밸런타인데이’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14일 오후 명동 거리에는 얼마 남지 않은 밸런타인데이를 조금이라도 더 특별하게 보내려는 연인들로 가득했다. ‘사람 반 초콜릿 반’이라는 표현이 절로 나올 만큼 거리를 가득 메운 연인들은 저마다 초콜릿을 들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수제초콜릿 전문 ‘스윙크’의 정준혁 대표는 “2008년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양초 같은 초콜릿을 만들어 판매했는데 반응이 좋다”면서 “특히 오늘이 밸런타인데이라 판매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지대근(24,남)씨와 김다혜(23,여)씨 커플은 “밸런타인데이라 좀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명동에 나왔다”면서 “작지만 초콜릿을 전달하면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얼마 전 국보 1호 숭례문 화재와 매서운 추위 등이 겹치면서 예년보다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맞은 밸런타인데이지만 사랑과 달콤함만큼은 가득한 날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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