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발렌타인 데이 꽃 주문 쇄도

2008-02-15 アップロード · 182 視聴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북쪽으로 30KM 떨어진 곳, 꽃을 재배하는 단지가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는 어버이날 다음으로 꽃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데요, 미국으로 수출하려는 꽃을 준비하기 위해서 일꾼들의 손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일찍부터 서두르는 사람들. 알맞게 핀 꽃들부터 조심스레 잘라내고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작업을 시간에 맞추기위해 꽃농장에선 100명의 일꾼들이 모여서 손발이 척척 모두 바삐 움직이는데요,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정성스럽게 키운 장미는 세계 각국으로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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