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K-1지인진 “링에서 직접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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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WBC 페더급 세계 챔피언 지인진(36.칸짐 소속)이 K-1데뷔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인진은 데뷔전에 대한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킥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었다”며 “체력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자신감이 붙어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K-1에 먼저 진출한 최용수와 태국 출국 전에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무엇보다 복싱의 기본을 잊지 말라’고 말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지인진은 간담회 도중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故 최요삼을 언급하며 “누구보다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며 “최요삼 선배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같은 복싱 전 세계 챔피언으로서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지인진의 데뷔전 상대는 일본킥복싱에서 16전 12승 1무 3패의 전적을 갖고 있는 카지와라 유지. 지인진과 같은 복싱선수 출신의 유지는 대회가 없을 때는 가수로 활동하는 등 화려한 외모와 끼로 일본 내에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K-1아시아 맥스 2008 서울대회는 오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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